
핵심 요약
뇌과학자 장동선의 이력과, 신입 사원·실무진·경영진 등 청중에 따라 강연 주제와 질의응답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장동선은 뇌과학을 연구하고 방송에서 설명해 온 학자입니다. 다룰 수 있는 주제가 넓다는 것이 장점인데, 그래서 주제를 좁히지 않으면 강연이 겉돕니다. 청중이 누구인지가 먼저입니다.
장동선 약력
| 학위 | 독일 막스플랑크 뇌공학 연구소 박사 |
| 현재 |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
| 교육 |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전임교수 |
| 방송 | tvN 「알쓸신잡2」, 「어쩌다 어른」, 세바시 등 |
| 저서 |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 등 |
청중에 따라 달라지는 구성
- 신입 사원 — 배움과 적응, 습관 형성 쪽으로 잡으면 흡수가 빠릅니다.
- 실무진 — 협업과 소통, 의사결정에 초점을 두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 경영진 — 리더십과 조직 문화, 기술 변화 쪽 주제가 맞습니다.
- 학부모·일반 시민 — 학습과 아이의 뇌 발달처럼 생활에 가까운 주제가 반응이 좋습니다.
- 질의응답 — 사전에 질문을 모아 두면 강연 마무리가 훨씬 촘촘해집니다.
강연장 준비
- 강연 시간 — 60분인지 90분인지, 질의응답 포함 여부를 정합니다.
- 참석 인원 — 인원에 따라 공간과 음향이 달라집니다.
- 화면 — 자료를 쓰므로 프로젝터나 화면이 필요합니다.
- 객석 형태 — 강의식인지 원탁인지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달라집니다.
일정과 예산에서 보는 항목
- 시기 — 상반기 교육 시즌과 연말 행사에 문의가 몰립니다.
- 행사 성격 — 기업, 관공서, 학교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 지역 — 이동 거리와 시간이 조건에 반영됩니다.
- 진행 순서 — 일정 확인 → 주제·시간 협의 → 계약서 작성 → 당일 진행. 취소·변경 규정을 계약 단계에서 정합니다.
강연 담당자분들이 자주 묻는 것
뇌과학 말고 다른 주제도 되나요?
리더십, 조직 문화, 기술 변화 같은 주제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행사 취지와 참석자 구성을 알려 주시면 방향을 함께 잡습니다.
질문을 미리 받아 두는 게 좋을까요?
네, 사전 질문을 모아 주시면 강연에 반영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박수민 이사
스타코리아 공식 섭외 상담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