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셰프 윤남노의 행사 출연 형태와, 현장에서 요리를 시연할 경우 필요한 화구·급수·식재료·위생 준비를 정리했습니다.
윤남노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알려진 셰프입니다. 요리 시연이 들어가는 행사는 무대 섭외와 준비가 완전히 다릅니다. 마이크와 조명이 아니라 화구, 급수, 식재료 보관이 먼저 정해져야 합니다.
윤남노 프로필
| 활동 분야 | 셰프 (다이닝 레스토랑 오너 셰프) |
| 알려진 계기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 |
| 요리 방향 | 프렌치 기반, 플레이팅 중심의 창의적 구성 |
| 출연 형태 | 라이브 쿠킹쇼, 기업 식음료 프로모션, 푸드 페스티벌 심사, 토크 |
출연 형태를 먼저 정해 주세요
- 라이브 쿠킹쇼 — 현장에서 직접 조리합니다. 아래의 설비 준비가 전제입니다.
- 토크·강연 — 조리 없이 진행하는 형태로, 일반 강연과 준비가 같습니다.
- 심사·시식 행사 — 시식 인원과 위생 관리 계획이 필요합니다.
- 브랜드 프로모션 — 제품을 활용한 메뉴 구성이면 사전 협의 기간을 넉넉히 잡습니다.
현장 조리를 한다면 확인할 설비
- 화구와 전원 — 인덕션인지 가스인지, 사용 가능한 전력 용량이 얼마인지 확인합니다. 야외 무대는 특히 전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 급수와 배수 — 조리와 세척에 쓸 물, 배수 처리 방법을 미리 정합니다.
- 식재료 보관 — 냉장·냉동 보관 공간과 반입 시각을 확인합니다. 여름 야외 행사는 이 부분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 위생과 안전 — 조리 구역 분리, 손 씻는 곳, 소화 설비를 함께 봅니다.
- 관객 시야 — 조리 과정을 보여주려면 상부 카메라나 화면이 필요합니다.
준비 기간과 조건
- 메뉴 확정 — 식재료 수급과 반입 계획이 필요해 다른 섭외보다 준비 기간이 깁니다. 최소 3~4주 전에는 방향을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 시식 인원 — 몇 명이 맛보는지에 따라 재료량과 조리 시간이 달라집니다.
- 시기 — 푸드 페스티벌이 몰리는 봄·가을과 연말 기업 행사 시즌에 문의가 집중됩니다.
- 레스토랑 운영 — 매장 운영과 겹치는 시간대는 조율이 필요합니다.
- 진행 순서 — 일정 확인 → 출연 형태·메뉴 협의 → 설비 확인 → 계약서 작성 → 당일 진행. 취소·변경 규정은 계약 단계에서 정합니다.
윤남노 섭외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조리 설비가 없는 장소인데 가능한가요?
현장 조리 없이 토크나 심사 형태로 진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장소 조건을 알려 주시면 가능한 형태를 정리해 드립니다.
식재료는 누가 준비하나요?
메뉴가 정해지면 재료 목록과 준비 주체를 함께 정합니다. 보관 조건과 반입 시각도 이때 확정합니다.
박수민 이사
스타코리아 공식 섭외 상담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