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배우 박정아의 활동 이력과, 광고 모델 계약에서 촬영 회차·사용 기간·편집본 확인 절차를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박정아는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지금은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동합니다. 광고 모델 섭외는 행사 섭외와 계약 구조가 다릅니다. 하루 촬영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사용 기간과 확인 절차까지가 계약입니다.
박정아 프로필
| 데뷔 | 2001년 그룹 쥬얼리 |
| 드라마 | 「내 딸 서영이」, 「오 나의 귀신님」 |
| 뮤지컬 | 「영웅」 |
| 방송 | 「편스토랑」, 「엄마는 아이돌」 등 |
| 활동 | 배우, 방송인, 광고 모델 |
광고 계약에서 정할 항목
- 사용 기간 — 3개월인지 6개월인지 1년인지에 따라 조건이 크게 달라집니다.
- 매체 범위 — 티브이, 지면, 온라인, 사회관계망 중 어디에 쓸지 명시합니다.
- 촬영 회차 — 하루인지 여러 날인지, 회차당 시간이 얼마인지 정합니다.
- 초상권 — 촬영물의 2차 사용과 재계약 조건을 계약서에 넣습니다.
- 편집본 확인 — 최종 편집본을 언제 어떻게 확인할지 절차를 정해 두면 분쟁이 줄어듭니다.
촬영 당일 준비
- 스케줄 — 촬영 시간과 대기 시간을 구분해 알려 주세요.
- 현장 — 스튜디오인지 야외인지, 이동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대기 공간 — 준비와 의상 교체 공간이 필요합니다.
- 제품 — 다루는 제품이 있으면 사전에 전달합니다.
일정과 조건에서 갈리는 것
- 업종 — 기존 계약과 겹치는 업종이면 진행이 어려울 수 있어 먼저 확인합니다.
- 시기 — 촬영이 몰리는 시즌과 드라마 촬영 일정에 따라 가용 날짜가 달라집니다.
- 지역 — 촬영지와 이동 거리가 조건에 반영됩니다.
- 진행 순서 — 업종 확인 → 조건·범위 협의 → 계약서 작성 → 촬영 → 편집본 확인. 취소·변경 규정을 계약 단계에서 정합니다.
광고주분들이 묻는 것
계약 기간을 나중에 늘릴 수 있나요?
재계약 조건을 처음 계약서에 넣어 두면 수월합니다. 예상 기간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
어떤 품목까지 가능한가요?
브랜드와 제품 특성을 알려 주시면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박수민 이사
스타코리아 공식 섭외 상담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