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가수 이석훈의 활동 이력과, 관객이 기대하는 곡과 실제 무대에서 부르는 곡을 맞추기 위해 셋리스트를 언제 협의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이석훈은 SG워너비로 활동했고 지금은 솔로와 뮤지컬을 오갑니다. 이 경우 관객이 떠올리는 곡과 실제 무대의 곡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셋리스트를 언제 맞추느냐가 무대의 반응을 좌우합니다.
이석훈 프로필
| 활동 | SG워너비 멤버, 솔로 가수 |
| 대표곡 |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바보에게 바보가, 사랑하지 말아요 |
| 수상 | 골든디스크 본상 등 |
| 그 외 | 뮤지컬 출연, 라디오 진행 |
셋리스트를 먼저 맞추세요
- 관객이 아는 곡 — 연령대에 따라 그룹 시절 곡을 기대하는 경우와 솔로 곡을 기대하는 경우가 갈립니다.
- 협의 시점 — 곡 구성은 리허설 직전이 아니라 계약 단계에서 방향을 잡는 편이 좋습니다.
- 반주 — 밴드인지 음원인지에 따라 넣을 수 있는 곡이 달라집니다.
- 공연 시간 — 시간이 짧으면 곡을 줄여야 하므로 우선순위를 정해 두세요.
- 멘트 — 곡 사이 진행을 직접 맡길 수도 있어 진행표에 반영합니다.
어울리는 행사
- 기업 초청 공연 — 착석 객석에서 발라드 구성이 잘 맞습니다.
- 문화재단 기획공연 — 음향이 갖춰진 실내에서 강점이 큽니다.
- 고객 초청 행사 — 폭넓은 연령대가 아는 곡이 많습니다.
- 확인 사항 — 소란한 야외 무대라면 곡 구성을 다르게 잡아야 합니다.
조건이 갈리는 지점
- 편성 — 밴드 동행 여부에 따라 인원과 준비 범위가 달라집니다.
- 시기 — 연말 기업 행사와 봄가을 기획공연에 문의가 몰립니다.
- 지역 — 이동 거리와 숙박 여부가 조건에 반영됩니다.
- 진행 순서 — 일정 확인 → 곡 구성·편성 협의 → 계약서 작성 → 리허설·당일 진행. 취소·변경 규정을 계약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이석훈 섭외에서 나오는 질문
원하는 곡을 요청할 수 있나요?
행사 성격과 관객 구성을 알려 주시면 곡 구성을 함께 협의합니다. 꼭 듣고 싶은 곡이 있으면 문의 단계에서 말씀해 주세요.
진행까지 함께 맡길 수 있나요?
구성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원하는 역할 범위를 알려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박수민 이사
스타코리아 공식 섭외 상담 담당